지역사회통합돌봄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사회 통합돌봄

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통해
내 삶터에서 건강한 노후를 만듭니다.

돌봄이 필요한 곳에서 주민이 주민을 도우며 건강한 지역환경을 만듭니다.
주거, 의료, 복지, 요양, 돌봄 등 치료에서 회복까지 돕는 통합돌봄 서비스입니다.

건강리더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따뜻한 이웃입니다.
주치의 안내에 따라 어르신 집에 방문하여 심신의 건강관리와 운동을 돕고, 노인의 지속적 욕구를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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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리더는 무슨 활동을 하나요?

건강리더가 돌봄 대상 어르신을 직접 보살핍니다.

dot.jpg 부천 관내 10개 광역동이 ‘돌봄대상어르신’을 발굴하여 연계
dot.jpg 1명의 건강리더가 5명 결연하여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돌봄
dot.jpg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주치의가 첫 방문 동행하여 건강계획 수립 후 그에 따라 건강돌봄
dot.jpg 건강리더는 결연 맺은 어르신의 건강 예방을 위해 운동습관과 건강수칙실천, 마음건강돌봄 활동을 하고 필요한 경우 건강교육연계, 중요한 욕구 발생시 상위 기관에 전달

  • 건강리더 양성교육

    건강리더 양성교육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종합의 20시간 교육 고정을 이수하면 건강리더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건강 청춘살롱 운영

    건강 청춘살롱 운영

    지역사회 거점별로 어르신 건강을 위한 교육을 진행합니다. 운동, 문화,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건강리더 돌봄활동

    건강리더 돌봄활동

    부천시 행정동 지역사회통합돌봄과 협력하여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방문 하여 의사가 직접 건강을 진단하고, 건강리더가 주1회 방문하여 건강을 살핍니다.

  •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연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연구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활동을 펼칩니다.

2022/05/27 / 카리타스 아시아 4개국 부천시 방문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 연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천의료사협 댓글 0건 조회 433회 작성일 23-07-07 16:14

본문

독일 복지기관 단체 카리타스(Caritas) 협회 부천시 연수 요청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타지키스탄 연수단 부천시 방문 >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에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카리타스(Caritas) 아시아 4개국(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타지키스탄) 연수단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중심 한국 노인복지정책 연수를 위해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독일 복지기관 단체 카리타스(Caritas) 협회 요청으로 진행됐다. 부천시가 추진 중인 통합형 돌봄 서비스 모델 실천현장 연수를 통해 각자의 나라에서 노인 돌봄 제도를 발전시킨다는 취지다.


독일 카리타스협회(Caritas Germany)는 1897년에 설립된 독일 최대의 복지기관으로 320개가 넘는 지역 단위 조직과 전문가 협회로 구성, 협회 해외부는 수년간 여러 나라에서 사회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3일간의 연수일정은 1일차에는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안내 및 신중동 행정복지센터 상담창구 방문, 2일차에는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한라 커뮤니티케어센터)·엠마우스 커뮤니티홈 기관 방문, 3일차에는 나눔지역자활센터·스마트 경로당·오정노인복지관 방문으로 진행됐다.


1일차 시청 만남실에서는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추진배경과 운영체계, 핵심사업, 성과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과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본격적으로 통합돌봄 현장인 통합돌봄 안내창구(신중동행정복지센터), 보건의료(100세 건강실), 주거(커뮤니티홈), 요양돌봄(나눔지역자활센터), 민관서비스(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제공기관 방문을 통해 사업소개와 기관 라운딩,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태국 담당자는 “현재 태국의 빠른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부천시 노인돌봄 현장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일정이었다”며, “세심하게 연수를 준비해주신 부천시청 관계자분들과 복지기관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민병재 통합돌봄과장은 “한국은 2025년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당사자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한국의 노인돌봄정책을 배우기 위해 먼 길을 오신 연수단분들이 부천의 다양한 돌봄 서비스 현장 견학을 토대로 자국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노인복지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1일차 시청 만남실에서는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추진배경과 운영체계, 핵심사업, 성과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과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본격적으로 통합돌봄 현장인 통합돌봄 안내창구(신중동행정복지센터), 보건의료(100세 건강실), 주거(커뮤니티홈), 요양돌봄(나눔지역자활센터), 민관서비스(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제공기관 방문을 통해 사업소개와 기관 라운딩,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태국 담당자는 “현재 태국의 빠른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부천시 노인돌봄 현장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일정이었다”며, “세심하게 연수를 준비해주신 부천시청 관계자분들과 복지기관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민병재 통합돌봄과장은 “한국은 2025년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당사자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한국의 노인돌봄정책을 배우기 위해 먼 길을 오신 연수단분들이 부천의 다양한 돌봄 서비스 현장 견학을 토대로 자국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노인복지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이 게시물은 부천의료사협님에 의해 2023-07-11 16:33:00 언론보도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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